어린이를 키우는 집에서 갑자기 어린이가 아프면 부모님들은 당황하게 되곤 합니다. 더구나 첫 아이인 경우는 경험이 부족하여 더 당황하게 되고 어찌할지를 모르곤 합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올리니 작으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린이의 급성발열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에 의한 것으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해 주어야 하며 열성 경련을 제외하고 열 자체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모들은 열로 병의 경중을 따져 열을 빨리 없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의 발열은 감기를 비롯한 대수롭지 않은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부터 심한 질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해열보다는 원인을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보통 바이러스 질환은 해열제 또는 온수 마사지로 쉽게 해열되고 3일 정도 지나면 발열이 멈추게 되지만 더 긴 기간 열이 지속되고 쉽게 해열되지 않으면 요로 감염 또는 중이염 등 다른 원인에 의한 것 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 신생아인 경우는 주위 온도가 높거나 탈수 등으로도 열이 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신생아를 너무 덥게 싸주는 관습이 남아 있어 이 경우에는 적절한 수분 공급이 주요합니다. 예방접종에 의한 반응이나 특정 약물에 의해서도 열이 날 수 있으며 약물에 의한 것이라면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48시간 이내에 열이 떨어지게 됩니다. 


열이 나면 우선 체온계로 정확한 체온을 재야 합니다. 체온은 편의상 흔히 겨드랑이나 입에서 측정하는데 겨드랑이에서 체온을 잴 때는 땀을 잘 닦아 낸 후 보통 10~ 15분 정도 지난 후 측정하여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체온계로 38도 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직장이나 입 안에서 잴 때는 3 ~ 5분 정도면 충분하며 직장에서 측정한 경우는 입 안에서 측정한 경우보다 0.5도 정도 높으며 겨드랑이에서 측정한 체온보다는 0.5 ~ 1.0도 정도 높은 것이 보통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직장으로 측정했을 경우 38도 까지 정상이며 하루 중 가장 체온이 높은 때는 오후 5 ~7시이고 가장 낮은 때는 오전 2 ~ 6시 입니다. 


겨드랑이 체온이 38도 미만일 경우 열 자체에 대한 치료는 필요 없으며 막연히 항생제를 쓰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38도 이상인 경우는 우선 주위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서늘하게 해 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미지근한 물로 피부 표면을 마사지해 주고 그래도 해열이 되지 않을 경우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의료원>


블로그 이미지

선사선행

뉴스, 신문 등의 언론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여론을 조성하거나 독자들에게 떡밥을 던지는 것을 말한다. 줄여서 '언플'이라고도 함. 성공하는 삶(석세스라이프)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과태료 10만원(?) 으로 알고 있었는데 50만원이라고 하네요. 지난해 7월 관련법을 개정하고 유예기간 1년을 거쳐 올해 8월 부터 시행이 되고 있답니다.

실수로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여 과태료 50만원을 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우~~ 그런데 장애인을 배려하는 것은 좋은데 과태료가 너무 센거 아닌가 ??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일반인이 많은가 보죠.

블로그 이미지

선사선행

뉴스, 신문 등의 언론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여론을 조성하거나 독자들에게 떡밥을 던지는 것을 말한다. 줄여서 '언플'이라고도 함. 성공하는 삶(석세스라이프)


http://www.deathclock.com


 자신의 태어난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언제 죽을 지를 알려 주며, 정확하게

 몇년, 몇월, 몇일, 요일을 표시해 주고 지금부터 죽을날까지 남아 있는 시간을

 초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

  방금 제가 직접해 보니 저의 예정 사망일은 2039년 6월 6일날이고 716,
 743,247초의 생명이 남았다고 저의 생명시계가 나오네요^^

블로그 이미지

선사선행

뉴스, 신문 등의 언론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여론을 조성하거나 독자들에게 떡밥을 던지는 것을 말한다. 줄여서 '언플'이라고도 함. 성공하는 삶(석세스라이프)